〈스포츠칸〉이시연, 초미니 스커트 응원화보 공개!
2010. 6. 11. 16:18

트랜스젠더 이시연이 초미니 스커트 복장을 통해 섹시 몸매를 드러냈다. 아찔한 S라인이 시선을 압도한다.
소속사 몬스터월드엔터테인먼트는 "월드컵 태극 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면서 응원용 화보 20여점을 공개했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이시연은 패션학과 출신답게 스스로 '리폼'(개조)한 월드컵 응원복을 착용했다.

그는 응원 분위기를 물씬 내고자 붉은 삼지창을 들기도 하고 붉은 뿔을 머리에 얹기도 했다.
뜻깊은 촬영에 응한 이시연은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도 월드컵 경기장면을 지켜보면서 크게 박수칠 것"이라면서 "한국전이 열리는 날 마다 하루종일 빨간색 옷을 입고 있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12일 지인들과 함께 한국-그리스전을 TV로 관람할 계획이다.


< 글 강수진기자·사진 몬스터월드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출시-ⓒ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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