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로 데뷔한 패션모델 이희재

2010. 6. 10. 18: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한국 패션모델 1세대로 1970~19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이희재(58)가 화가로 정식 데뷔한다. 다음 달 2~17일 청담동 이따리아나 빌딩에서 개인전을 열고 지난 10년 동안 그린 그림 중 일부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 제목은 '루이와 레이'. 그가 '루이', '레이'로 이름 붙인 말(馬)에 자신의 자아(自我)를 투영해 그렸다. 2010.6.10

maum@yna.co.kr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