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심각한 러시아 기술자들
2010. 6. 9. 17:08

(고흥=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2차 발사가 발사대 주변 소방설비의 문제로 중지된 가운데, 9일 오후 나로우주센터에서 러시아 기술진이 돌발변수로 인한 발사연기에 실망한 듯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20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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