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 하는 군의원 당선자
김기준 2010. 6. 8. 10:05

【보은=뉴시스】김기준 기자 = 자유선진당 텃밭인 충북 남부 3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보은군의원 선거에 출마해 중졸의 학력과 전과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선 된 김응철씨(60.속리산면 문화마을)가 주민들과 함께 밭일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관련기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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