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황우슬혜 '조금 야한 우리 연애', 네티즌 평점 1위
금아라 2010. 6. 7. 12:48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이선균, 황우슬혜 주연의 '조금 야한 우리 연애'(극본 박은영 연출 김형석)에 네티즌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시청률 7.2%(AGB닐슨 서울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방송되는 드라마 스페셜의 편성 특성을 감안한다면 고무적인 시청률이다.
7일 오전에 공개된 '조금 야한 우리 연애'의 전문가 평가단과 네티즌 평가단의 평점에서는 각각 10점 만점에 8.6과 8.1을 기록했다. 전문가 평가단의 이번 평가로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박연선 작가의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네티즌 평가단의 평점은 '끝내주는 커피'와 공동 1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발칙함과 순수가 공존하는 '어른'의 연애담"이라며 "단막극만의 매력을 드러낸 신선한 작품"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본편 방송전 코믹한 예고편으로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조금 야한 우리 연애' 스틸컷, 사진 제공=ZOOM]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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