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습격한 '인도여자좀비' 정체..'트럭女' 이국주
온라인뉴스팀 2010. 6. 6. 21:11

[TV리포트] 200회를 맞은 MBC '무한도전'에 습격한 '인도여자좀비'의 정체가 '트럭녀' 이국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200회 특집을 기념해 시청자들이 최악의 에피소드로 꼽은 '인도' '여성의 날' '좀비' 특집을 엮어 '인도여자좀비' 편을 꾸몄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폐건물에 숨겨진 백신을 찾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인도여자좀비'의 습격을 받아 좀비로 변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인도여자좀비'로 등장한 실제 인물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에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인도여자좀비 정체는 개그우먼 이국주다. 연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물색하던 중 작가가 직접 섭외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달 tvN 'ENEWS'에서 실시한 '100 트럭으로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로 선정돼 배우 김옥빈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과 함께 '트럭녀'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이국주 미니홈피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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