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최하나 "대선배 이문식과 로맨스 영광"
2010. 6. 4. 12:35

[뉴스엔 김유경 기자]배우 최하나가 '자이언트'에서 대선배 이문식과 로맨스를 펼친다.최하나는 최근 SBS 수목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에서 경자역으로 이문식 역의 박소태와 로맨스를 펼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하나는 지난 5월 2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남산 하얏트 호텔JJ마호니 촬영현장에서 이문식과 로맨스에 대해 "대선배와의 로맨스라 약간 부담스럽지만 베테랑연기자와 호흡을 맞추게 돼 영광이다"고 밝혔다.
최하나는 "'불량커플'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최하나는 '자이언트'에서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초반까지 정재계인사를 막후에서 좌지우지 했던 사교클럽인 로얄클럽에서 클럽마담인 김서형을 돕는 로얄클럽 매니저 경자역으로 등장한다.
(사진=SBS)김유경 kyong@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