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맥스, 월드컵특집 '내일은 축구왕' 방송
2010. 6. 3. 15:40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애니맥스는 월드컵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낮 12시 '내일은 축구왕'을 방송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작품은 만년 중학교 축구 후보선수 강풍이 불굴의 투지와 노력으로 주전으로 발탁돼 강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애니맥스는 또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퀴즈 이벤트 '오늘은 16강, 내일은 우승!'을 열어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월드컵 공식구 '자블라니'와 헬리콥터 프라모델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대표팀 예선경기의 점수를 맞추는 방식으로 16강에 진출할 경우 대표팀 경기가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
애니맥스 관계자는 "'내일은 축구왕'의 주인공처럼 시청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표팀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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