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경기 휴식시간중 잠깐 바나나로 배채우는 슬로베니아 선수

2010. 5. 2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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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성후 기자]'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2010 크라운-해태제과 서울오픈'4일째 16강전이 5월 28일 오전 11시 서울 잠실 한강공원 특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비치발리볼 월드투어'는 세계랭킹 1위에서 100위까지의 팀(2인 1조)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로, 축구의 월드컵과 비교될 만큼 국제배구연맹이 자랑하는 공식대회다.

특히 이번 서울오픈은 지난 대회보다 4개국 8개팀이 더 참가했으며, 2007년 월드투어 개최 이래 가장 많은 33개국 69개팀이 출전했다.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2010 크라운-해태제과 서울오픈'은 지난 5월 2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6일간 진행되고 있다.

안성후 jumpings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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