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청바지 홍진영 트로트의 흥겨운 리듬 타고
2010. 5. 29. 01:15

[뉴스엔 안성후 기자]경희대 캠퍼스 마스터플랜 'Space21 출범식' 기념 축하공연이 2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경희대 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태우는 "'Space 21'을 통해 모교가 세계 최정상 대학으로 성장하고 후배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일조하고 싶다"며 2천여만원의 발전 기금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캠퍼스마스터플랜'Space 21 출범식'기념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태우, 걸그룹 티아라(함은정, 지연, 효민, 전보람, 큐리, 소연) , 홍진영, 윤도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Space 21 출범식에는 조인원 경희대 총장 및 교무위원, 교수, 교직원, 재학생, 대우건설 서종욱 대표이사 등 약 2만명이 참가했다.
한편 캠퍼스마스터플랜은 서울캠퍼스 정문 및 대운동장 등 약 16만 4,000㎡(약 5만여평)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변형 BTL(Build Transfer Lease, 민간자본유치사업)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사업비는 약 2,200여억원에 달하며 순수 공사기간도 44개월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안성후 jumpings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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