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22살 얼짱 엄마 모유수유 동영상 인기 '짱'
2010. 5. 28. 10:23

22살 밖에 되지 않은 앳된 아기엄마가 과감하게 가슴을 드러내고 모유를 수유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특히 엄마의 미모가 연예인 뺨칠 정도로 뛰어나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동영상의 주인공은 대만에 사는 진이분(陳怡芬)씨.
그녀는 "모유수유는 아이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블로그 개설 이후 방문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섰고 그녀의 모유수유 동영상은 유투브에서만 60만명 이상이 봤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진 씨는 "요즘 젊은 엄마라면 집 밖에서 모유수유를 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게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아이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같은 소신에 따라 공공장소 등에서도 거침없이 가슴을 열고 아이에게 젖을 물리고 있다고.
네티즌들은 '진정한 어머니' 또는 '아름다운 신세대','미모만큼 이쁜 엄마' 등 칭찬하는 댓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뉴스속보부/동영상@http://www.youtube.com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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