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전라 노출' 베드신, 베일 벗었다

2010. 5. 26. 11: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조여정의 전라 노출이 포함된 파격 베드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조여정과 상대역 김주혁은 25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감독 김대우ㆍ제작 바른손, 시오필름)의 시사회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정사신을 공개했다. 영화는 고전 '춘향전'을 소재로 춘향(조여정)을 사랑한 방자(김주혁)의 이야기와 신분 상승을 위해 방자와 이몽룡(류승범) 사이를 오가며 사랑을 나누는 춘향을 그렸다.

영화는 고전을 비튼 유쾌한 상상력과 '미인도', '색,계'를 버금가는 정사신의 수위 때문에 제작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자랑했던 조여정은 춘향이 방자와 사랑을 나누는 장면 등에서 상반신 누드와 전라 뒤태를 과감히 선보이며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조여정은 시사회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방자와 춘향은 비밀스럽게 사랑을 나누는 사이다. 그래서 전혀 과하지 않은 베드신이었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를 보니 베드신을 너무 아름답게 찍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알파클럽] 당신의 소중한 주식자산은? 1:1 무료상담 신청!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