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후토스 시즌2 '잃어버린 숲' 나도, '나도 나도~'
2010. 5. 24. 14:59

[뉴스엔 배정한 기자]4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고품격 어린이 프로그램 '후토스 시즌 2 잃어버린 숲'(연출 이정환) 제작발표회가 5월 2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김기양(모야), 정해숙(아라), 정라영(시로), 김지선(조아), 이응순(나도)이 참석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계시장을 겨냥해 만든 이 프로그램은 2007년 KBS 10대 기획중 하나로 '후토스-하늘을 나는 집'에 이어 선보이는 후토스 시즌 2이다.
한편, '후토스 시즌1-하늘을 나는 집'은 현재까지 중동, 이탈리아, 러시아 등으로 진출해 현재까지 9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유아프로그램의 한류를 만들고 있다.
'후토스 시즌 2 잃어버린 숲'은 환경문제로 지구에 유일하게 남은 숲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유일한 생존자이자 은둔형 외톨이며 까탈스러운 성격의 '시로'와 환경파괴로 황폐해진 미래 지구의 숲을 배경으로 후토스 별에서 날아온 친구들이 함께 살아가는 법과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31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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