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 이태성 "학창시절 무도회장 다녔다" 깜짝발언

2010. 5. 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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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윤 기자]배우 이태성이 학창시절 무도회장을 다닌 적이 있다고 깜짝고백했다.이태성은 5월 2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서 "학창시절 길거리에 지나가다가 무도회장 전단지를 보고, '꼭 방문해야겠다'라는 생각했고, 이후 호기심에 무도회장에 갔었다"고 털아놨다.

이어 이태성은 "내가 고등학교때에도 이 얼굴이었다. 그래서 충분히 들어갈 수있었다"며 "궁금해서 무도회장을 갔었지만 반복적, 상습적으로 다닌 것은 아니다"고 즉각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태성은 "핑클을 좋아해서 핑클빵 스티커를 종이에 붙이고 다녔으며, 친구들에게 나 이효리(스티커) 이만큼 있다고 자랑까지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 시즌2'에는 '남자의 자격' 김태원 윤형빈 이윤석과 영화 '내 남자의 순이'의 신이 이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윤 jun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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