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안희정 '보호자없는 병원' 협약

이종익 2010. 5. 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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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민주당 안희정 충남도지사 후보는 19일 "충남 16개 시·군마다 1개 이상의 병원을 지정해 보호자 없는 병원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천안시 브링필실에서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한 연석회의(공동대표 나순자, 이강실)'와 보호장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한 정책공약 협약식을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충남 16개 시군마다 1개 이상의 거점병원 지정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와 운영비 지원 ▲저소득층 환자 간병비 본인부담금 지원 ▲보호자없는 병원 제도화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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