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월드컵 겨냥 '맥스' 한정판 선봬

김희정 기자 2010. 5. 19. 10: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김희정기자]

하이트맥주(대표 이장규)가 월드컵을 겨냥해 남아공산 호프를 사용한 한정판 맥주를 오는 20일 출시한다.

'맥스 스페셜 호프 2010'(Max Special Hop 2010)은 100% 보리맥주 '맥스'의 세 번째 한정판제품으로 남아공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파인 아로마 호프'를 사용했다. 맥주 본연의 풍부한 맛은 살리면서 입 안 가득 아열대의 상큼한 과일 향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 남아프리카의 야생 동물과 초원을 형상화한 디자인도 적용했다.

휴대가 간편한 355㎖캔과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1600㎖페트(PET)로만 출시된다. 출고가격은 기존 맥스와 동일한 1101.21원(355㎖ 캔), 3452.43원(1600㎖ 페트)이다.

▶ (머니마켓) 성공투자의 지름길 '오늘의 추천주'

▶ (머니마켓) 오늘의 증권정보 '재야고수 종목 엿보기'

▶ (머니마켓) 테마주 성공투자 '프로페셔널 포트폴리오'

김희정기자 dontsigh@<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