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나이키 공식 정품 인증 서비스 도입
정유진 2010. 5. 19. 08:34
온라인몰 현대H몰은 `나이키 정품인증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현대H몰에서 나이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제품 태그(tag)에 붙어있는 상품번호와 주문번호를 입력하면, 나이키코리아가 정품인증번호를 발급해주는 것. 구매고객은 정품인증번호를 갖고 전국 현대백화점 나이키 매장에 방문하면 별도의 구매확인 절차없이 AS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이 서비스는 웹상에서 나이키의 AS 접수결과와 진행현황을 직접 조회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현대H몰에 입점한 `나이키 스토어'(http://nike.hmall.com)의 정품등록 메뉴를 클릭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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