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 男 2인조 보컬그룹 '웬즈데이'로 가요계 재도전

문태경 2010. 5. 12. 11: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2007년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연인'의 OST에서 임재범의 '고해'를 불러 화제가 됐던 가수 치열이 남성 2인조 보컬 그룹 웬즈데이(wednesday)의 멤버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치열은 1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 등을 통해 그룹 웬즈데이(wednesday)의 첫 번째 앨범 '해피 트레인 뉴 아티스트 프로젝트(HAPPY TRAIN New Artist Project) Vol. 001 - wednesday'를 공개했다.

그룹 웬즈데이(wednesday)의 데뷔 앨범이 될 'HAPPY TRAIN New Artist Project Vol. 001 - wednesday'에는 치열과 한국, 두 멤버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내 목에 칼이 와도'를 비롯해 치열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잘 묻어 있는 솔로 곡 '가지마'와 한국이 직접 작사하고 노래한 솔로 곡 '니가 아닌데' 등이 수록되어 있다.

지난해 원투의 '못된 여자 Ⅱ'를 히트시키며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똘아이박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HAPPY TRAIN New Artist Project Vol. 001 - wednesday' 앨범은 가수 원투와 낯선, 작곡가 E-TRIBE 등이 소속되어 있는 기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가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좋은 음악을 보다 많이 대중들에게 들려주고자 기획한 프로젝트 음반이다.

한편 가요계에서 스타 등용문으로 통하던 015B의 객원 보컬로 발탁되기도 했던 가수 치열은 그룹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웬즈데이의 치열(왼쪽)-한국. 사진=해피페이스 엔터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