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장동건-고소영, '커플 스니커즈 눈에 띄네'
2010. 5. 8. 09:59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배정한 기자]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4박 6일간의 달콤한 허니문을 마치고 5월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귀국한 장동건 고소영 신혼부부는 양가 부모에게 인사를 드린 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40억원대를 호가하는 장동건 고소영 신혼집은 흑석동 노들길 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뛰어나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5월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00여명 하객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고소영은 현재 임신 4개월째다.
한편 장동건은 강제규 감독의 신작 영화 '마이웨이' 촬영을 앞두고 있다.배정한 hany@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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