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남아 가람, '복불복쇼'서 소 성기 먹고..혹독한 예능 신고식

문태경 2010. 5. 6. 19:4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아이돌그룹 대국남아 가람이 '복불복쇼' 시즌2(이하 복불복쇼)의 고정멤버로 합류해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뤘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복불복쇼' 시즌2 방송에서 가람은 고정멤버로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대국남아의 데뷔 곡인 '동경소년'을 부르며 상큼하게 등장한 가람은 첫 예능 출연에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러나 복불복쇼는 가람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첫 출연을 한 가람에게 종이와 소 성기를 먹인 것.

이날 복불복 쇼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이뤄졌다. 가람은 스승의 날을 주제로 등장한 식용 종이를 먹게 됐다. 종이를 한 입 먹은 가람은 생각보다 먹기 수월한지 단숨에 종이를 먹어 치우고 빈 그릇을 보여주며 인증샷을 찍는 당당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문제는 두 번째 음식이었다. 성년의 날을 주제로 나온 음식인 소 성기를 먹게 된 가람은 먹기도 전에 겁에 질렸지만 시청자들을 위해 결국 비명을 지르면서도 끝까지 삼키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복불복쇼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10분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가람. 사진=오픈월드 엔터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