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오월어머니상'에 지선 스님 등 선정
2010. 5. 6. 11:03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사)오월어머니집은 제4회 오월어머니상에 지선 스님과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 등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선 스님은 오월 정신을 계승,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았고, 카치아피카스 교수는 5월 관련 논문과 저서 발표로 5.18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됐다.
단체 수상자는 1980년 5월 부상자 구호활동에 헌신한 광주간호사회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8일 오후 2시 광주 동구 동명동 오월어머니집에서 열릴 예정이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교도소서 목숨 끊어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인도 20대 초과수당 요구했다가 욕먹고 퇴사한 사연 SNS 화제 | 연합뉴스
- 남편 독살하고 '슬픔 이기는 법' 동화쓴 美작가 종신형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