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이상형은 문근영, 분위기가 인상적"

입력 2010. 5. 3. 23:43 수정 2010. 5. 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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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환 기자]배우 엄기준이 공식팬클럽 엄기준닷컴과 팬미팅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문근영"이라고 공개했다.

엄기준은 5월 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DS홀에서 150여명의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팬미팅은 KBS 2TV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 출연하고 있는 김기방이 MC를 맡았다.

이날 행사는 오는 5월 6일(음력 3월 23일) 생일을 맞는 엄기준을 축하하는 깜찍한 팬 영상으로 시작됐다. 팬들은 종이 장미를 손수 접어 만든 특별한 케이크를 선물했다.

엄기준은 영화 '파괴된 사나이'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등 근황을 전했다.문근영을 이상형으로 꼽은 엄기준은 "문근영이 표현해 내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느낌이 좋은 배우인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염기준은 현재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공연 중이며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오는 7월 개봉된다.

이재환 star@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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