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석주 "쏘풋" 사용하고 명품발 됐어요!

2010. 5. 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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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낙지복근으로 각종 포탈에 1위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치뤘던 개그맨 윤석주가 이번에는 발각질로 고민을 덜기 위해 "쏘풋"을 사용하고 아기발 같이 뽀송 뽀송한 명품발이 되었다고 자랑이다. 개그맨 윤석주는 선배인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있는 엔터트리포(www.tree4.co.kr)에서 활동하며 근육운동과 함께 배드민턴으로 몸매를 다지며 운동하던중 각질로 고민하다가 권영찬의 권유로 쏘풋을 사용해보고 체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처음 며칠째는 별 반응이 없다가 사용후 5일째 되는날부터 각질이 벗겨지며 지금은 뽀송 뽀송한 발이 되었다고 한다. 개그맨 윤석주는 현재 CBS 성서학당에 고정출연중이며 쇼오락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으며, 가을개편에 들어가는 드라마로 몸만들기가 한창이다.

쏘풋은 올해 초부터 농수산홈쇼핑에 첫 런칭되어서 짧은기간에 발각질제거제 시장을 점유하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발각질제거제 로션인 쏘풋은 한번 사용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안전하게 발각질을 깨끗이 제거할수 있는 일본의 화장품제조 전문기업인 (주)공화화장품의 50년의 축적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까다로운 일본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검증된 제품이라고 한다.

"쏘풋"은 개인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단한번의 사용으로 5~6개월동안 아기발처럼 뽀송 뽀송한 상태가 지속이 되는 제품으로 유명하며 사용은 아주 간단하다. 제품에 포함된 발가락 양말을 신고 비닐 방수커버를 씌운후 발각질제거제 로션을 발뒤쪽으로 부어서 약 한시간 30분에서 2시간 동안 신고다닌후에 벗으면 쏘풋을 사용한후 5~7일이 지나면 발각질제거가 깨끗이 된다고 한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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