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야한여자' 민수진-이파니-이채은-조수정

2010. 4. 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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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극단 사라와 한성아트홀이 공동으로 제작한 마광수 원작 연극'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에서 열렸다.

이날 원작자인 마광수 교수를 비롯해 이혼 후 최근 싱글맘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모델 출신 배우 이파니와 조수정, 이채은, 민수진, 유성현, 김우현, 김은식, 최진우가 참석했다.

연극'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오는 5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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