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밝게 미소 짓는 박지은 교수
2010. 4. 26. 14:54

'엉짱교수' 박지은과 탤런트 최하나가 4월24일 청주에서 열린 '아름다운 가게' 사랑의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박지은 교수와 최하나는 이날 본인들이 아끼는 화장품과 옷가지, 신발 등 20여 가지를 가지고 와 즉석에서 판매했다. 이들의 물품은 10분 만에 전부 팔려나갔다.
박지은 교수와 최하나는 "다른 여러 기부나 봉사활동 중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봉사가 '아름다운 가게'행사 아닌가 생각한다"라며 "우리가 쓰지 않는 생활용품을 기증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인다는 말에 진심으로 동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지은은 '엉짱교수'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아름다운 가게' 청주점 주최자인 '두진건설'의 이규진 실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사진제공: '아름다운 가게' 청주점)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 재범 심경고백, 피처링곡 '클라우스' 가사의 의미는?
▶ '벗고 벗고 또 벗고' 연예계 최고의 트렌드는 '누드'
▶ 헐리웃 스타 닮은꼴 포르노 스타 공개! 누가 진짜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