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도킹스테이션으로 매킨토시처럼 쓴다

2010. 4. 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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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저널 버즈]

헨지독(Henge Dock)은 애플 전용 노트북 도킹스테이션으로 세워서 끼우는 방식을 적용했다. 맥북, 맥북프로와 같은 애플 노트북 사용자라면 꽤 군침 흘릴만한 아이템이다.

헨지독에 맥북을 끼운 뒤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를 연결하면 마치 매킨토시처럼 쓸 수 있다. 헨지독에 끼운 맥북이 본체 역할을 하는 것이다.

손쉽게 끼고 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헨지독 안에는 맥북 옆에 끼울 수 있는 유선랜, 전원, USB, 사운드, 모니터 단자를 다 달았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케이블을 원하는 주변기기와 연결하면 쉽게 확장할 수 있다.

맥북을 쓰면서 더 큰 모니터나 다른 키보드를 쓰고 싶은 경우 정말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가격은 59.95달러로 약 6만 6,000원선이다. 애플 관련 제품이 대부분 고가임을 생각하면 나름대로 경쟁력 있는 가격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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