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번스걸' 이채영, 시구 나서 '승리 견인'

2010. 4. 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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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세연 기자]배우 이채영이 시구를 통해 '승리의 여신'으로 등극했다.'제2대 와이번스걸' 이채영은 4월 2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채영은 경기 전 1루측 SK 덕아웃 앞에서 수차례 투구 연습을 한 뒤 마운드에 올라, 포수 정상호에게 손가락으로 사인을 보낸 뒤 힘차게 공을 던졌다. 이날 SK는 14:4로 롯데를 대파,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박세연 psyon@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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