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전도연, 김영재 결혼식 하객으로 왔어요
2010. 4. 24. 22:15

[뉴스엔 이은지 기자]배우 김영재가 4살 연하의 신부 양윤선씨와 4월 2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대치동 마벨러스 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김형범이 맡았다.이들 부부는 결혼식을 마친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 살림은 경기도 고양시에 차린다.
이들 신혼부부는 2년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한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부 양윤선 씨는 모그룹에서 영화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신랑 김영재는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SBS 아침드라마 '망설이지마'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 영화 '채식주의자'에서 파격적인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김영재는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에서 최영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은지 onbge@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