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이승기에 빙의된 사연은? 청춘불패 G7, 1박2일 '깜짝 패러디'

2010. 4. 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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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G7 소녀시대 유리 써니, 카라 구하라, 브아걸 나르샤,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가 '해피선데이-1박2일'을 패러디 했다.

G7은 4월2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봄맞이 단합대회를 떠나기 위해 KBS 본관 앞에 모여 오프닝을 촬영하던 중 "여기가 '1박2일' 촬영하던 곳"이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1박2일' 멤버 강호동 김C 은지원 MC몽 이수근 김종민 이승기 등을 따라하기로 한 G7은 김신영을 강호동에 비유했으나 김신영은 "나는 아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김신영은 결국 '형님아' 당시 특유의 표정으로 "국내 최초 야생 버라이어티!"를 외치며 강호동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 김태우는 "이승기는 유리다. 승기도 팔(八)자가 장난 아니다"고 깜짝발언을 해 유리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유리는 이내 곧 이승기의 '나와 결혼해줄래'를 열창하며 등장,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팔자주름'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G7은 방송국을 견학온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자신을 '얼짱'이라고 소개한 양태민군은 써니와 포옹을 하기 위해 소녀시대 'Gee'(지)와 2PM 'Heartbeat'(하트비트)를 맞춤댄스로 선보여 G7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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