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박시연 '남자 이야기' 美 휴스턴 국제영화제 동상 수상
2010. 4. 20. 11:03

[뉴스엔 이언혁 기자]박용하 박시연 김강우 주연의 '남자 이야기'가 제 43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동상(Bronze Remi)을 수상했다.
KBS 2TV 드라마 '남자 이야기'(극본 송지나/연출 윤성식)는 형과 애인을 잃고 복수를 감행하는 한 남자를 통해 돈이 지배하는 세상의 추악한 단면을 그린 남성 드라마다.
'남자 이야기'는 2009년 방송 당시 마니아 층을 형성할 정도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남자 이야기'는 2009 서울 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휴스턴 국제영화제 헌터 토드 사무국장의 적극적인 참가권유를 받아 이번 영화제에 출품하게 됐다.
한편 제 43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는 다큐멘터리와 코미디, 뉴스, 드라마 등 60여 개 부문에 걸쳐 3,500개 작품이 출품됐다.
이언혁 leeuh@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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