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 '007 부부'로 변신
2010. 4. 15. 09:51

스타부부 이봉원, 박미선이 커플화보를 공개했다.온라인 소식지 매거진 'i(아이)'의 4월호를 통해 이봉원과 박미선은 영화 '007'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로 깜짝 변신했다. 깔끔한 수트 차림의 이봉원과 섹시한 레드 원피스를 입은 박미선의 모습은 코믹 첩보영화를 연상케한다.
이봉원은 화보 속에서 총을 쏘는 듯한 포즈를 선보였으며, 박미선은 본드걸 못지 않은 섹시한 포즈로 찰떡 궁합을 자랑했다.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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