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 4월20일 첫방송
2010. 4. 13. 21:15

2008년 6월부터 8월까지 방송됐던 tvN의 '백지연의 끝장토론'이 시즌 2로 돌아온다.
tvN은 4월20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백지연의 끝장토론'을 방송한다고 13일 전했다.
상반된 입장의 두 팀이 출연해 주제를 두고 논쟁하고 전문가 패널이 출연하는 것은 시즌 1과 같다. 하지만 시즌 2에서는 50명의 배심원단을 구성해 토론의 승부를 결정짓는다는 점이 이채롭다.
또한 이 방송 중에는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의 의견을 살피고 소통할 계획이다.4월20일 첫 방송에서는 '전교조 명단 공개 - 학부모 알권리인가, 전교조 죽이기인가'를 주제로 토론한다. (사진출처: tvN)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 이효리 '치티치티뱅뱅' 여왕의 귀환에 폭발적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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