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리아]뛰어난 기술력 바탕 지하공간 개발 선도
탁월한 기술력 토대로 지하공간개발사업 선점
현대 지하시설과 관련된 시공법과 진일보한 설계는 종래의 지하공간이 갖는 개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특히, 에너지 파동이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선진국의 지하도시개발은 지하공간의 에너지절약 특성으로 말미암아 현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우경케이피이(대표 김우성, 부사장 박정용)는 국가 기반시설을 비롯해 도심의 터널설계, 연약지반 설계, 토질 및 기초설계 등과 같은 설계용역과 구조물 안전진단 및 기술개발,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토목설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서 탁월한 기술력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하공간개발사업 부문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경케이피이는 국가정책의 일환인 대심도 지하도 건설계획에 참여하고 있으며, 물류단지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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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왼쪽), 박정용 대표 |
특히, 물류단지개발 사업은 지하공간에 주제별로 저장단지를 구축해 보관 및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하 공간 활용을 통한 대규모 부지 확보로 높은 수익률을 보장한다. 한편 우경케이피이는 부설 연구소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개발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안전진단 부분의 신공법 개발, 연구용역 기술력 향상, 신 설계기법 적용 등 국가 기반 건설 부문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직천공 이중강관 그라우팅 공법의 특허인증과 벤처 인증을 받는 등 기술 집약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우경케이피이는 한국방재안전관리사협회로부터 기업자격 최초로 제2010-1호 "안전기업(방재안전관리분야) 및 녹색성장기업" 인증을 받아 지역구인 광진구에 방재안전관리분야 봉사활동을 신청하고 있으며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과정을 이수한 대부분의 직원들은 거주지에서 방재전문가로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아이티, 칠레, 멕시코 등지의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 및 화재, 폭우 등에 의한 자연재해의 발생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 등을 통해 방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시민의식고취를 목적으로 수익형 민간투자사업 형태로 교육청 및 지자체와의 협력(MOU)을 통하여 "방재체험관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우성 대표는 "본사는 차세대 미래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일환인 태양열발전소 개발사업 추진에 열의를 다하고 있으며, 방재안전분야 봉사활동과 방재에 대한 시민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방재체험관 건설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며, "이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연구하는 우경케이피이의 성장에 중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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