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너무 진지했나?'
2010. 4. 6. 13:57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KBS 새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이진매, 연출 김정규)의 주연배우 김상경이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가가 부른다'는 융통성 없는 국가정보요원 고진혁(김상경 분)과 골치 아픈 예측 불허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가 사사건건 부딪히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kkoraz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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