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항회 새 회장에 김종태씨

2010. 3. 29. 18: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해양 분야의 퇴직공무원 단체인 해항회는 김종태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새 회장으로 뽑았다고 29일 밝혔다.

김 회장은 해운항만청 총무과장,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기획관리실장을 지낸 뒤 한진해운 부사장과 싸이버로지텍 부회장을 거쳐 2008년 8월부터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맡고 있다.

taejong75@yna.co.kr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