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앤디 페티트
2010. 3. 29. 17:43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앤디 페티트가 28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3회에 역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아들도 현실을 이해하고 귀국 택했다" | 연합뉴스
- 무단결근만 163일…장기 이탈한 사회복무요원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계엄의 또다른 그늘…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복권 산 국민들 | 연합뉴스
-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종합2보) | 연합뉴스
-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질러…금방 꺼졌지만 철창행 | 연합뉴스
- 클럽? 포차?…외로운 청년들, 이제는 '혼술바' 간다는데 | 연합뉴스
-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 연합뉴스
- '달리는 폭탄' 픽시자전거 청소년…학부모도 수사의뢰 검토 | 연합뉴스
- [올림픽] 국악 품은 차준환·K팝 앞세운 이해인…'굿바이 밀라노!' | 연합뉴스
- 美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배상액 3천500억원 확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