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펜트하우스 커버걸'이 바로 나!

2010. 3. 2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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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 성인잡지 '펜트하우스(Penthouse)'의 커버걸 제이든 콜이 한국 남성들 앞에 그 명품 몸매를 드러낸다.

'펜트하우스'의 국내 독점 대리인인 ㈜엔트리미디어(대표 한상은)는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클럽 엔서(르네 블랑쉐)에서 란제리 런칭쇼와 애프터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쇼에는 펜트하우스 그룹 총괄사장인 제임스 설리번과 국내 패션 및 쇼핑 업계 관계자 등 1000여 명, 그리고 일반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지난 해 12월 펜트하우스 매거진 커버걸로 선정된 제이든 콜이 무대에 서게 돼 눈길을 끈다. 제이든 콜은 179cm의 큰 키에, 36-24-36의 환상적인 몸매를 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플레이보이' '허슬러'와 함께 미국의 3대 성인잡지로만 알려진 '펜트하우스'는 실제로는 방송 영화 출판 등은 물론 패션 클럽 카지노 등 다양한 머천다이징 사업에까지 진출한 종합 패션-미디어 그룹이다. 마돈나, 파멜라 앤더슨, 바네사 윌리엄스, 안나 니콜 스미스, 타냐 하딩 등을 모델로 써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장주영 기자 semiange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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