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만화 '블리치' 실사 영화로 제작
2010. 3. 24. 21:54

일본의 인기 만화 '블리치'를 할리우드서 실사 영화로 만들 전망이다.커밍순넷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워너브라더스가 만화 '블리치'의 영화 판권을 획득해 제작에 나선 것. '겟 스마트'의 피터 시걸 감독 등이 제작에 참여한다.
구보 타이토가 그린 '블리치'는 2001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 중이며, 제50회 쇼가쿠칸 만화상 소년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블리치'는 한국에서도 2007년부터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이다.'블리치'는 악령 퇴치사가 된 고교생 구로사키 이치고와 동료들의 모험을 그리며, 특히 액션이 강조되어 있어 비디오게임으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포츠월드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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