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영부인 브루니 낯뜨거운 뒷태 화보 '아찔'
최근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55)과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43)의 '맞바람' 설이 제기돼 유럽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는데 브루니 여사가 20대 중반에 찍은 세미누드 사진이 경매에 올라 또한번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브루니가 젊었을 적 반쯤 벗고 찍은 사진이 오는 19일 런던 소재 '필립스드퓨리' 경매에 부쳐진다며, 그녀의 전성기 시절 성적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사진은 사진작가 헬무트 뉴턴이 브루니 여사가 모델 시절이었던 1992년 여름 프랑스 리비에라 구역의 한 빌라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브루니는 짧은 원피스만 달랑 걸치고 미끈한 엉덩이와 다리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 사진은 대략 5500유로(약 850만원)에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사진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이 교차하는 20대 시절 브루니의 매력을 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20대 시절 브루니의 가녀린 몸매는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이 혼재된 '팜므 파탈' 그 자체라고 감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샤론 스톤이 '원초적 본능'에서 보여준 섹시함을 능가한다고 치켜세웠다. 이 경매는 '섹스'라는 주제로 열리는 데 브루니 사진 외에도 외설적이고 야한 사진들, 혹은 예술적인 사진들이 매물로 나올 예정이다. 이 전에 한 프랑스 사진작가가 찍은 브루니의 누드 사진은 6만7000유로에 팔리기도 했다.
[뉴스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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