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빛나는 피부로 가꿔줄 '화이트닝 에센스' 출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에서 조사한 '스킨리포트 제 5탄 - 화이트닝 II' (조사기관 뉴프로뎁, 조사대상 20~40대 한국여성 500명, 뷰티 전문가 7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9.2%가 미인의 조건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보다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를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이는 한국 여성의 대다수가 '관리 받은 듯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를 원하고 있고 다양한 피부 관리 중에서도 '미백 관리'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수치다.
복잡하고 다양한 미백 고민 중에서도 한국 여성들은 특히 '잡티'와 '칙칙하고 불균일한 피부톤'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었다.
1998년 '화이트젠 인텐시브' 출시 이후 한국 여성들의 미백 고민과 개선법에 대해 끊임 없이 연구해온 아이오페는, 앰플과 에센스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잡티'와 '칙칙한 피부톤'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화이트젠 앰플 에센스'를 개발했다.
아이오페 화이트젠 앰플 에센스 안에 있는 수많은 앰플이 각종 잡티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거해주고 고농축 에센스가 칙칙하고 불균일한 피부톤을 매끄럽고 투명하게 해주어 화이트닝 에센스 하나만으로 특별한게 관리받은 듯 '균일하고 깨끗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준다.[아이오페 제공 보도자료]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렬 기자 beauty@bntnews.co.kr ▶ 소개팅, 남자가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 ▶ 3~4월 '벚꽃축제' 언제가 좋을까? ▶ 운전 중 전화, 음주운전보다 '20배 위험?' ▶ 봄맞이 여행 '3월 가볼만한 곳' 추천 ▶[이벤트] 롤립스 퀴즈 풀고 사은품 받자 ▶[이벤트]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제안하는 차예련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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