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패티김 '눈물의 추모'

임성균 2010. 3. 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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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가수 패티김이14일 오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원로작곡가 故 박춘석씨의 빈소에서 고인을 추모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고인은 '비 내리는 호남선', '아리랑 목동', '섬마을 선생님' 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관련기사]☞ [슬라이드] 조관우 '오늘 장가가요'[슬라이드] 원로 작곡가 박춘석씨 별세[슬라이드] 연예인 야구팀 '만신창이' 결승까지 가는거야!![슬라이드] '황우슬혜 초미니'등 주간베스트포토[슬라이드] 태사비애1집 '청태사비애가'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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