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출신 이해정 최근모습 화제..깜찍발랄 외모 변함없네

2010. 3. 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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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집앨범 '1024'로 데뷔한 혼성그룹 UP의 메인 보컬 이해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뿌요뿌요'의 요술봉을 들고 있는 캐릭터로 아직도 기억되고 있는 이해정은 1976년 생으로 어느덧 30대 중반의 나이다.

데뷔한지 십여년이 지났건만 이해정 미니홈피속 모습에서는 세월이 흐른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20대 초반이라 해도 믿을정도의 동안 외모와 날씬 몸매에 네티즌들은 '이제 음악은 안하는 것이냐'는 질문과 '여전히 아름답다' '뿌요뿌요는 지금 들어도 신이난다'며 소감을 남겼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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