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다 복귀 근접, 오언 공백 메울까?

2010. 3. 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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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이용훈기자] 이탈리아 출신 유망주 공격수 페데리코 마케다가 복귀에 근접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진에 힘이 실리게 됐다.

'신성' 마케다가 복귀에 근접했다. 마이클 오언이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한 가운데, 마케다의 복귀로 맨유는 공격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마케다는 작년 12월에 열린 토트넘과의 칼링컵 8강전에서 부상을 당해 지금까지 재활에 몰두해왔으며, 이제는 가벼운 훈련까지 소화하기 시작해 조만간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ESPN 사커넷'을 통해 "마케다는 가볍게 훈련을 시작했다. 그와 같은 훌륭한 재능을 갖춘 선수를 오랫동안 잃은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었다. 이제 그는 2주 안으로 복귀할 것"이라며 마케다의 복귀를 반겼다.

지난 시즌 막바지 맨유가 리버풀의 추격을 받으며 주춤할 당시, 마케다는 아스톤 빌라와 선더랜드를 상대로 극적인 결승골을 연달아 터트리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 새로운 영웅으로 떠오른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첼시, 아스널과의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마케다가 다시 한 번 시즌 후반기에 맨유의 우승 도우미로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낼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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