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썩는 냄새에 코막은 여성

2010. 3. 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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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나이지리아 중부도시 조스 부근의 도고 나하 마을에서 7일 종교 분쟁이 일어나 수백명의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한 여자가 코를 가려 시체 냄새를 피하고 있다. 사망자는 대부분 기독교인이었고 현지 언론과 목격자, 인권 단체 등은 사망자를 200명 이상으로, 지방정부는 5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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