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동 225번지 일대 '파이시티' 개발
2010. 3. 8. 11:09
[데일리노컷뉴스 김정욱 기자]

㈜파이시티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5번지 일대에 대규모 최첨단 복합유통센터 '파이시티'를 개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양재 IC 주변은 현대·기아자동차 본사와 하이브랜드, LG전자 서초R & D센터, 코트라 등 판매 및 업무시설, R & D 시설이 집약돼 파이시티가 들어설 경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 양재대로 가속차로 확보, 서측 헌릉로 우회도로 확장 등 광역교통체계 개선도 예정돼 있어 양재대로 주변의 상습정체 구간의 교통난도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 1월 8일 파이시티는 양재·내곡 지역에 연건평 3300㎡규모의 종합보육시설을 건축해 서초구에 기부 채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jkim1999@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