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 음란물 유포 대학생 등 무더기 검거
엄기찬 2010. 3. 5. 13:42
【청주=뉴시스】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5일 인터넷에서 음란물을 유포한 대학생 A씨(23) 등 15명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1월26일부터 다음날인 27일까지 인터넷 한 파일공유 사이트에 음란 동영상을 올려 사이트 이용자들이 이를 내려받을 수 있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주로 새벽 시간대를 이용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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