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IP 부티크 호텔' 그랜드 오픈

이효정 2010. 3. 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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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이 'IP 부티크 호텔'을 그랜드 오픈했다.

호텔측은 2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신철호 회장, 이철희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호텔 임직원 및 호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이름을 내건 신개념의 최고급 호텔인 'IP 부티크 호텔'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IP'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약자로 부티크 호텔은 국내 특1급 호텔로써는 첫 시도로써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2007년 일본 후쿠오카에 오픈한 'IP 호텔 후쿠오카'에 이어 필리핀 세부의 '임피리얼 팰리스 워터파크 리조트 & 스파'에 이르기까지 순수 국내 자본의 글로벌 체인 호텔로 도약하고 있다.

'IP 부티크 호텔'은 전세계적으로 보편화된 호텔의 통상적인 개념에서 완전히 탈피한 획기적이고 새로운 시도의 호텔이다. 인테리어 디자인이나 호텔 운영 시스템에서 역시 혁신적인 신개념의 최고급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IP 부티크 호텔은 지상 12층에 지하 5층으로 142개의 객실을 갖출 예정이다"며 "Café Amiga 오픈을 시작으로 레스토랑, 연회장, 멤버십제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클럽, 다채로운 부대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고 말했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이효정 기자 ( hyo87@mdtoday.co.kr) 관련기사잠잠하던 대형마트 '가격전쟁'…또 다시 '시작'미샤 3300원의 신화는 어디로?…"초심 잃었다"백화점·홈쇼핑 화장품 수수료 최대 40%…'과다' 지적KT 쿡앤쇼, '커버리지' 신규 광고 선보여메이필드호텔, 피크닉 패키지 출시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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