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딸 사진 공개..타이거JK "내 아들과.."
김예나 기자 2010. 3. 3. 11:41

[TV리포트 김예나 기자] 가수 윤도현이 자신이 운영하는 트위터에 딸 윤이정 양의 사진을 공개하자 힙합가수 타이거JK가 재치 있는 댓글을 달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윤도현은 2일 오후 딸의 생일을 기념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도현의 딸은 큰 눈망울에 귀여운 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타이거JK(본명 서정권)는 "조단이 랩하고 정이가 기타치면서 몬스터(monster)하는 날이 멀지 않을 것 같아ㅋㅋ"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는 자신의 아들 서조단 군과 윤이정 양이 함께 음악작업을 할 수 있겠다는 내용으로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밖에도 윤도현이 처음 공개한 딸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예쁘게 생겼다. 눈이 똘망똘망해 보인다", "앞으로도 예쁜 사진들 계속 공개해주세요", "아기에게 벌써 록커분위기가 난다ㅋㅋ"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윤도현 트위터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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