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전 멤버 금비, 세미트로트 가수로 컴백
2010. 2. 27. 11:39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혼성그룹 '거북이'의 보컬 출신인 가수 금비(28)가 솔로로 컴백한다.금비는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세미 트로트곡 '콩닥콩닥'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금비의 소속사 마하나인 엔터테인먼트는 금비가 28일 남양주 아트뱅크 세트장에서 '콩닥콩닥'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금비의 솔로앨범에는 '콩닥콩닥'을 비롯 다섯 곡의 세미트로트곡이 담겨있다.금비는 2008년 '거북이'의 리더 임성훈의 사망으로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금비는 "안타까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힘들었다"며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가수라는 꿈을 이루게 해준 임성훈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o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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