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출연 '얼짱' 최단비 변호사 스타 등극
장기영 기자 2010. 2. 21. 10:54

[TV리포트 장기영 기자] MBC '무한도전'의 '죄와 길'편에 얼굴을 비춘 미모의 변호사 최단비가 화제다.
최단비 변호사는 지난 20일 방영된 '무한도전'에 원고인 가수 길(리쌍)의 변론인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예쁜 얼굴과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뽐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낳았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남긴 글을 통해 "정말 예쁘다", "또 하나의 얼짱 탄생이다", "나경은 아나운서를 닮은 것 같다"라며 최 변호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화제의 중심에 선 최 변호사는 1979년생으로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04년 제46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그녀는 현재 법무법인 '충정' 소속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길이 지난 2009년 8월 제주도 여행 당시 자신이 숙소 방에 방뇨를 했다는 사실을 방송에서 폭로한 유재석과 제작진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무한도전'-'죄와 길'편은 오는 27일 연속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죄와 길' 두 번째 방송분에는 가수 이효리와 MC 김제동이 증인으로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사진 = MBC '무한도전'장기영 기자 reporterjang@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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